더원플러스는 국내파트와 해외파트를 분리해 운영하는 이원 대표 체제입니다.
각 파트의 대표가 상담부터 현장, 보고서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외도·가사소송 증거, 사람 찾기, 기업 내부 비리와 기밀 유출, 스토킹 채증. 국내파트가 매일 다루는 사건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 감정이 아니라 증거가 결론을 바꾼다는 것.
그래서 원칙은 단순합니다. 합법 테두리 안의 잠복과 채증, 재판부가 채택하는 형식의 보고서, 계약 전 확정견적. 진행 상황은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할 수 없는 일은 처음부터 할 수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의뢰인의 절박함을 장사로 삼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안에서 벌어진 일이라면, 결과로 답하겠습니다.
해외 도피사범 소재추적, 국제 사기 자금 추적, 해외 실종 가족의 안전 확인, 현지 경찰·법률 공조. 해외파트의 업무는 전부 제가 현지에서 직접 몸으로 해 온 일들입니다. 태국 직영 법인과 미국 몬타나 법인, RTP(왕립경찰) 출신 네트워크로 브로커 없이 움직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해외 업체와 MOU 사진 한 장 찍는다고 해외 전문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해외 업무는 대표가 직접 현지 작전을 수행한 경험, 그리고 글로벌 인텔리전스(HUMINT·OSINT)에 대한 지식과 실전 경험이 있어야만 가능한 영역입니다.
해외 경험이 전무한 업체의 '해외 업무' 광고에 속아 사건을 맡기는 순간, 결과를 잃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현지법을 무시한 불법 조사에 엮여 의뢰인 본인이 국제 범죄에 연루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력이 아니라 작전 기록으로 저를 소개합니다. 국경 밖의 문제라면, 국경 밖에서 해결하겠습니다.
정보기관의 검증 표준을 민간 조사에 적용합니다.
경찰 출신 단체법인 「대한탐정협회」 소속으로, 모든 조사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만 수행합니다. 불법으로 얻은 증거는 재판에서 버려집니다 — 합법이 곧 실력입니다.
모든 보고서는 출처와 확신도를 구분해 기록하는 정보기관 표준(ICD 203)을 따릅니다. 추측과 확증을 섞지 않습니다.
상담 접수 즉시 기밀 분류, 전 직원 비밀보장 서약, KB 배상책임보험. 의뢰 사실 자체가 보호됩니다.
그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자격까지 갖춘 곳은 드뭅니다. 더원플러스는 세계 주요국의 공개정보 수집 체계(OSINT)와 고급 인적정보(HUMINT) 기법을 다루는 전문가 그룹입니다. 국내외 공공·민간 정보기관 출신들과 협력해, 일반 탐정이 접근하지 못하는 복잡하고 민감한 사안을 해결합니다.
우리가 다루는 것은 수집 기술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정보의 힘으로 해결까지 움직입니다.
국내 탐정업계에서 보기 드문 해외 직영 구조입니다. 중개 브로커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해외 사건도 비용은 투명하게, 결과는 직접 책임집니다.
국내 조사 총괄. 경찰 출신 단체법인 「대한탐정협회」 소속으로 상담 접수부터 보고서 발행, 법적 절차 지원까지 책임집니다.
인텔리전스 커뮤니티 네트워크와 함께 글로벌 인텔리전스 업무를 수행하며, 연방 조달 시스템(SAM.gov) 기반 기업 신용 확인을 담당합니다.
RTP(왕립경찰) 출신 사립경찰·사립탐정 연구회 소속. 동남아 도피자 추적·소재 파악을 브로커 없이 직접 수행합니다.
세계 주요국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전문요원 양성과정을 도입해, 근접표적정찰부터 글로벌 표준 보고서 작성, 경호·보안 실무까지 — 해외 전문기관 협력 파트너와 함께 체계적인 정기 교육훈련을 진행합니다.
경호·보안은 종이 한 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실무 경험이 전무해도 발급받을 수 있는 민간협회 자격증을 간판으로 내세우는 곳이 많습니다. 위기의 순간 의뢰인을 지키는 것은 자격증이 아니라 실전 경험과 운용 능력입니다. 더원플러스는 말 대신 훈련 기록으로 증명합니다.